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P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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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초저전력의 지능형 액추에이터 출시

- 시운전 시간 절감, 예측관리 데이터 품질 향상
- 공장 가동중단 시간 최소화, 처리량 극대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트라이나믹(Trinamic) ‘PD42-1-1243-IO링크’ 지능형 액추에이터(Actuator)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가 액추에이터의 전기적 특성을 빠르게 원격으로 조절해 공장 가동중단을 최소화하고, 처리량을 극대화한다.

PD42-1-1243-IO링크는 NEMA-17 스테퍼 모터(stepper motor)에 컨트롤러와 드라이버 전자기기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맥심의 ‘MAX22513’ IO링크 트랜시버의 유연성으로 트라이나믹 ‘TMC2130-LA’ 모터 드라이버의 모든 모드를 원활하게 구성할 수 있다. 초소형, 초저전력의 NEMA-17 PAN드라이브 솔루션인 이 지능형 액추에이터는 50퍼센트 더 많은 구성 및 성능 매개변수까지 모니터링할 수 있어 시운전 시간을 줄이고 예측관리 데이터 품질도 향상한다. 작동 중에도 스텔스찹(StealthChop) 기술을 통해 부하값 및 소음감소 매개변수에 액세스하여 더 많은 기기의 매개변수를 조절해 생산성을 증대한다.
 
TMC2130-LA 모터 드라이버와 MAX22513 IO링크 트랜시버의 새로운 칩셋 솔루션은 IO 링크의 양방향 범용 인터페이스의 장점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PD42-1-1243-IO링크 지능형 액추에이터는 하드스탑 조건을 감지하는 외부 제한 스위치를 없애 솔루션 크기를 82cm3으로 축소했다. 동급 경쟁 솔루션에 비해 2.6배 작고 필요 전력이 50퍼센트 낮은 플러그앤 플레이 솔루션으로 업계 최고의 동작 제어 기술을 포함했다.
 
MAX22513 IO링크 트랜시버는 4.2mm x 2.1mm WLP 패키지로 경쟁사 대비 3분의 1 크기며 ±1kV/500Ω 서지 보호, 듀얼 드라이버 IO링크 트랜시버 중에서는 업계 최소형이다. DC-DC 레귤레이터, 보호 다이오드, 보조 디지털 입력, I2C 또는 SPI 컨트롤, 통합 발진기, 3.3V 또는 5V로 선택 가능한 LDO 기능을 통해 구성 가능 범위를 넓히고 SKU를 낮춰준다. 낮은 2.0Ω(typ) C/Q 드라이버 온저항으로 경쟁 솔루션 대비 전력 손실이 4배나 낮다.
 
TMC2130-LA 모터 드라이버는 경쟁 솔루션과는 달리 센서가 필요 없는 중지 감지 기능을 제공하여 예기치 않은 기계 작동 상태를 알려준다. 업계 표준인 16단계보다 많은 최대 256단계의 마이크로 스테핑(stepping)으로 더욱 부드럽고 정밀한 작동으로 정확한 포지셔닝을 구현하고 공명을 최소화한다. TMC2130-LA의 쿨스텝(CoolStep) 전력 절감 기능은 MAX22513의 낮은 저항의 RDSon N-채널 저전력 MOSFET으로 구성된 풀브릿지로 5~46V에서 최대 1.2A RMS의 모터 권선을 구현하는 완전한 드라이버 스테이지, 구성 및 진단을 위한 SPI 인터페이스와 스텝-디렉션 인터페이스로 구성될 뿐만 아니라 동급 최고의 전력 절감을 구현한다.
 
맥심의 PD42-1-1243-IOLINK, MAX22513, TMC2130-LA에 대한 상세 정보와 고화질 이미지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