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2일 월요일

T 기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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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맥심의 새로운 오토모티브 기술 인터뷰

맥심 미래를 향한 길을 찾다.




Q.작년부터 전체적으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고 있다. 시장이 두드러지게 오토모티브쪽에 향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는가?


맥심의 경우 현재 오토모티브에 포커싱하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올해부터는 아니다 5년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CEO가 직접적인 사업방향을 제시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최근의 오토모티브 경향을 보면 예전에는 메커니컬한 부분이 차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지만 최근 동향은 일렉트로니컬 검퍼넌트를 활용한 일렉트리컬 부분의 포션이 굉장히 많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기회가 높아지게 된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하여 맥심에서도 전략적으로 접근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Q.오토모티브에 올해 많이 전략적으로 접근한다고 했는데 칩벤더 입장에서 볼때 오토모티브에 접근하는데 있어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맥심에서 판단할 때 차량은 굉장히 큰 시스템이고 거기에 어떤 부분을 담당하느냐에 따라 많은 부분에서 접근 할수 있다 특히 예를들어 인포테인먼트의 경우 말 그대로 사용자의 편의성 즉 어느만큼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느냐 어느만큼 사용자들이 편하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일것 같다. 또한 다른 부분의 예는 바디샤시 같은 안전관련된 부분 또는 자동차 성능에 관련된 부분에 있어 일단 제일 우선시 되는 부분이 신뢰성 부분이다. 얼마만큼 넓은 온도 범위에서 얼마만큼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동작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포인츠이다. 맥심에서는 그런 각각 부분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하여 따로 따로 전략을 세워서 접근하고 있는중이다.



Q.방금 세이프티 부분을 말했는데 그 세이프티 부분은 어떤 분야인가?


세이프티 부분은 일단 2가지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액티브세이프티하고 패시브세이프티 이다. 최근에는 액티브 세이프티 쪽으로 주로 포커싱한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그래서 맥심도 레이더라든지 멤스 센서 어플리케이션의 솔루션을 액티브 세이프티쪽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안하고 있다.



Q.올해초 맥심은 오토모티브 부분에 있어서 간담회를 했다. 전략적으로 볼때 토탈마케팅 즉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인것 같다. 토탈적인 솔루션 드라이브를 하는것 같은데 맞는가?


일단 맥심이라는 회사의 모토 자체가 믹스트 시그날 컴퍼니이다. 아날로그 앤 디지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 견지에서 보면 맥심이 오토모티브 시스템에서 필요한 모든 솔루션들을 같이 제공할수 있는 회사이다. 또한 그런 견지에서 보면 시스템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접근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단순히 고객이 원하는 부품 하나를 소개하고 디자인 하는것으로 접근하고 있지 않고 어떤 어플리케이션 자체에서 원하는 모든 토탈 솔루션 즉 아주 작은 LDO 파워 레귤레이터 하나에서 부터 ADC 및 모든 시스템을 구성할수 있는 모든 컴포너트 소자를 번들로 지원 하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접근 하고 있다.



Q.한번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과거보다는 좀더 많은 부분들이 붙어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그런 형태가 될것 같은데..
 

그렇다. 파워엔지니어 부터 ADC전문가 그리고 간단한 인터페이스 IC 엔지니어까지 맥심은 모든 솔수션들을 한꺼번에 시스템 베이스로 제공을 하고 있다.



Q.커스터머 입장에서 보면 좋은 부분이다. 그런 진행이후 더 많은 수요나 요구가 있었을것 같은데 시장에서는 어떤가?


최근뿐만 아니라 맥심은 사실 예전부터 시스템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써 접근을 해 왔다. 그런 견지에서 보면 현재 오토모티브 쪽에서 직접 설계를 하시는 분들이 맥심쪽의 FAE라던지 기술지원에는 굉장히 만족을 하고 있는 상태고 저희쪽 모토 자체가 커스터머가 쉽게 디자인하고 작업할수 있는 기술지원을 하자는 것이기에 많은 만족을 하고 계십니다.



Q.Tier1과 Tier2의 인콰이어리에 있어 Tier2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가?


현재 티어1과 티어2의 의미를 정리해야 하겠는데 OEM 을 자동차 회사고 티어2를 납품하는 회사로 판단하고 설명을 한다면 현재로서는 티어2의 포션이 증가하고 있는것은 아닌것 같다. 일단 티어1 에서도 제품의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 그리고 OEM업체에서 바라는 어떤 신뢰성이나 스펙을 만족하기 위해서 티어1 에서의 롤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고 맥심 지사에서는 현재 티어1을 직접 지원을 하고 있고 티어2의 경우는 대리접 쪽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 물론 지사에서도 대리점에 같이 기술지원을 필요한 경우에는 하고 있다.  개인적인 견지에서는 티어1이나 티어2가 어떤 포션을 일정하게 나눠서 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고 자체판단으로는 티어1의 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것 같다.



Q.올 2월달에 맥심에서 간담회를 할때 센서다이너믹스사를 인수했다는 발표를 했다. 오토모티브 솔루션안에 멤스 센서가 하나의 제품군이 되는것 같은데.. 잘 알겠지만 오토모티브에서의 멤스는 경쟁사가 이미 많은 진행을 이뤘는데  어떤 좀 뭔가가 다른 경쟁력을 가지고 접근이 되어야 승부수가 날것 같다. 어떤 승부수를 가지고 접근하는가?


일단 맥심이 센서다이너믹스를 인수한 것은 센서다이너믹스가 가지고 있는 기술의 IP를 높이 평가했기에 인수했다. 특히 여러가지 기술적인 IP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하이인테그레이션 센서에 대한 가능성이 높았다. 사실 최근에는 센서쪽도 많은 부분 인테그레이션을 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는 1축 3축의 센서를 여러개를 사용해서 6축을 만드는 구동 방식을 취했는데 센서다이너믹스의 특허를 보게 되면 6축을 1패키지로 할수 있는 기술이라던지 그런쪽의 하이인티그레이션이 가능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 외 중요한 장점중 하나가 오토모티브 쪽에서는 신뢰성부분에 굉장히 높은 요구가 있다. 그래서 오토모티브에서 요구하는 높은 신뢰성 대응이 가능한 회사이기에 그 2가지 장점을 높이 사서 센서다이너믹스를 인수 했다고 보면 될것 같다.



Q.센서다이너믹스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것 같아서 그러는데 이 회사가 오토모티브쪽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회사인가?


이 센서다이너믹스사는 오토모티브에 강한 회사라고 할수는 없다. 즉 한쪽에만 전문적인 회사는 아니고 여러가지 커머셜이나 다른 쪽에도 많은 기회와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그중 맥심에서 장점이라고 보고 보다 다른쪽에 보다 높은 기술력이나 신뢰성 사양을 요구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요구하는쪽이 그쪽이다 보니 그쪽의 강점을 알리려는 회사였던것이다. 



Q.센서다이너믹스사를 인수했다는 것은 맥심이 자동차 뿐 아니라 컨슈머나 인더스트리 분야에서도 멤스를 접근 시킬수 있다는것으로 볼수 있는가?


맞다. 맥심에서는 특수한 어플리케이션에만 접근하는것이 아니다. 초두에 말한 것 처럼 컨슈머에서도 맥심이 잘하고 있으니 충분히 그런 분야에도 소개할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볼수 있다.




Q.맥심이 오토모티브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도 진행되고 있는데 오토모티브 분야에 맥심이 가지고 있는 오토모티브 코어 테크놀러지가 있다면 무었이겠는가?


맥심은 10년전 부터 오토모티브 Bisiness Unit과 같은 특수 그룹을 따로 운영을 해 왔고 따로 관리하고 있다. 이쪽은 말 그대로 오토모티브 제품의 개발 그리고 오토모티브에서 필요로 하는 스탠다드도 있는데 최근의 ACQ100 이라는 오토모티브 일렉트리컬 퀄리피케이션에 관한 스탠다드인데.. 이런 것들에서부터 실제 제품을 개발하는 개발 디자인까지 모두 오토모티브에 대한 것들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업체에서 기존에 있는 제품을 가지고 오토모티브에 접근을 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전문적인 오토모티브의 엔지니어들이 거기에 맞는 오토모티브 퀄리피케이션 스탠다드에 따라서 고객들이 원하는 신뢰성 기준에 부합 되는 제품들을 처음부터 디자인하고 생산을 해서 납품을 하는 것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오토모티브 BU에서 타겟 하는 것은 고객들이 만족하는 제품을 디자인해서 접근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기존의 오토모티브 제품이 아닌 다른 컨슈머용 제품으로 생산하는 것도 많이 있다. 그런 제품을 고객이 원할 경우 맥심이 그 스탠다드에 맞는 퀄리피케이션을 다시 진행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득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한다.



Q.오토모티브 Certi가 많은것 같은데 어떤것이 있는가?


일렉트리컬 컴포넌트에 관련된 항목중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ACQ100 그레이드 1.2.3가 있고 작년 2011년 9월경에 새로 이슈가 되고 있는것이 ISO26262 라는 Certi가 있다. 그래서 이 2가지가 현재 메인 이슈가 되고 있고 나머지에 대한것들은 기존에 있는 어떤 제너럴한 일렉트리컬 스탠다드를 따르면 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Q.전기 자동차 관련 이슈로 G3-PLC에 있어 맥심이 거의 리드하듯이 했는데 진행사항이 어떤가?


현재까지 G3-PLC 프로토콜도 있지만 다른 프로토콜과도 경쟁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서는 맥심이 경쟁력이 있다. 그리고 G3-PLC가 될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한 가지의 프로토콜로 정해지지는 않은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까지는 맥심이 상당히 유리한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가까운 시일에 결정될 부분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다. 여러가지의 환경변수가 나오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